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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실감기>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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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아이를 선정해 실감기 노래의 메기는 소리를 하며, 대문열기에서와 마찬가지로 양팔을 들어올려
손을 마주잡아 대문을 만들도록 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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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머지 아이들은 받는 소리를 하며 한 줄로 꼬리따기처럼 앞 놀이꾼의 허리를 양손으로 잡고 선다. 허리가 아닌 어깨를
잡고 놀이를 진행해도 무방하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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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리를 잡은 아이들이 대문 안으로 들어간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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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들이 대문을 다 빠져나간 후, 대문을 만들었더 두 아이도 대열의 마지막 아이와 손을 잡고 따라가며 덕석몰기처럼
한 곳을 중심으로 둥글게 만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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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문을 만들었던 두 아이 중 한 아이가 "그대로 멈춰라"하고 외치면 모두들
멈춰 선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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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실풀기>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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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감기에서처럼 "실 실 풀어라"를 부르며 다시 끝의 두 아이가 대문을 만든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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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머지 아이들은 받는 소리인 "등대실로 풀어라"를 부르며 감겨있던 대열을 풀어간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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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 풀고 나서 일렬로 두 아이가 만든 대문 안으로 빠져나가 허리를 잡았던 손을 놓고 앞뒤 놀이꾼들과 손을 잡아 만든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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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문을 만들었던 두 아이도 나머지 아이들과 원형을 이룬 후 "실 실 감아라"라는 메기는 소리를 부르며
원을 좁히며 원 중심으로 모인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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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 중심에 모이게 되면 모두 팔을 위로 올려 잡았던 손을 놓고 반짝이는 동작을 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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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기는 소리를 하는 아이들이 "실 실 풀어라"를 부르면 옆 놀이꾼 손을 다시 잡고 뒷걸음질하여 원을
넓힌다. |